발달장애인 플로리스트의 일터, 원예로 꿈을 키우는 사람들 | 안녕한 부산

2026-06-15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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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내용

발달장애인 플로리스트의 일터, 원예로 꿈을 키우는 사람들 | 안녕한 부산



부산튜브의 ‘안녕한 부산’은 장애인의 달 스페셜에디션으로 베리어프리(Barrier-free) 콘텐츠‘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부산이야기 - 안녕한 일터’를 기획, 제작했습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는 ‘플로리스트’로 성장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근로자 박민수 씨와 민수 씨가 일하는 신라직업재활시설의 이야기입니다.


2편 - “오늘도 화사(花事)한 박민수입니다” 원예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신라직업재활시설, 이 곳에서 원예 기술을 익히고 원예 제품을 생산하는 발달장애인 근로자는 모두 20명입니다. 박민수 씨도 그 중 한 사람이죠.


벌써 5년째 플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박민수 씨는 꽃을 구매하고, 다듬어서 포장하고, 배달하는 일까지 거뜬하게 해냅니다. 최근 민수 씨가 새롭게 도전하는 꿈이 생겼다는군요. 

과연 어떤 꿈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꽃과 함께 스스로의 숨은 능력을 찾아가는 민수씨와 동료들의 화사~한 일터를 부산튜브 ‘안녕한 부산’에서 만나보세요


부산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XrioHydMa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