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덕후멘터리] 7편│" 부산은 어디든 함께하는 단짝친구 같은 존재예요. " │슈퍼커브 덕후 편

2026-02-1223

원고내용

[부산덕후멘터리] 7편│" 부산은 어디든 함께하는 단짝친구 같은 존재예요. " │슈퍼커브 덕후 편


부산덕후멘터리 7편의 주인공은

느린 바이크, 슈퍼커브 덕후 서나비입니다.


출연진 소개

본명은 서미선, 활동명은 서나비. 이름도 두 개인 그녀는

13살 아들을 둔 엄마이자, 부산을 알리는 유튜버로 이중생활 중이랍니다^^


최대 시속 80km/h밖에 안 되는 느린 바이크 슈퍼커브를 타고,

산·바다·논밭·강·골목 등 부산 곳곳을 달리며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그녀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10시간 라이딩도 마스터했다는데요! 


슈퍼커브 덕후가 말하는 부산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여기서 잠깐! 슈퍼커브란?

전 세계적으로 1억 대 이상이 팔린 ‘H’사의 유명 바이크 모델인데요.

가성비가 뛰어나 통근·배달·레저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요.

최대 시속은 80km/h, 각자의 개성에 맞게 꾸미는 커스텀의 매력이 독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