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는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관계 단절 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공공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기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대신, 생활 속 작은 흔적으로 남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일상의 작은 이상 신호를 통해 발견된
위기가구 지원 사례와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위기가구 발굴은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안전망입니다.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시민의 관심과 제보,
그 작은 신호 하나가 누군가의 삶을 지켜냅니다.
혼자 버티지 않도록, 도움이 늦지 않도록.
위기 앞에 먼저 다가가는 도시, 부산시가 함께합니다.
복지소외계층 도움 요청 방법
※ 대표창구
✔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보건복지상담센터(24시간 국번없이 ☎ 129)
※ 나와 이웃의 어려움을 쉽고 빠르게 신고
✔ '복지위기알림' 앱 다운로드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
✔ 복지로 ( www.bokjiro.go.kr )홈페이지 접속 후 복지위기 알림
부산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i__xDzbmUiE&t=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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