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설 명절 인사말

방송일 : 2023-01-20530

원고내용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부산광역시장 박형준입니다.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계묘년 새해를 시작하며 품었던 소망과 다짐들,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겨보는 알차고 복된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우리 부산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워라밸 지수 평가에서 대한민국 1등, 세계 스마트도시 평가에서 세계 22위 대한민국 1위, 3조 원에 이르는 사상 최대 투자유치 실적, 도시브랜드 평판 대한민국 1위 등 부산이라는 브랜드를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각인시키며 앞으로 성큼성큼 나아가는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우리 부산시민 여러분들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이 대도약을 이뤄내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가 11월에 발표됩니다. 올 가을 전 세계에 부산의 이름이 자랑스럽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우리 하나가 되어 열심히 뛰어봅시다. 부산시민이 그토록 바라던 가덕도 신공항 조기 착공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같은 꿈을 꿀 수 있고, 그 꿈을 향해 다 같이 뛸 수 있고, 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살기 좋은 우리 부산입니다. 부산시민 여러분,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면서 희망의 에너지 듬뿍 충전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꿈을 이루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